Login     Mobile II
Hint Food 맛과향 Diet Health 불량지식 자연과학 My Book 유튜브 Frims 원 료 제 품 Update Site

건강다이어트 ≫ 여러가지 비만의 원인

비만의 잡다한 이유

○ 유전적 차이, 체질적 차이
        - 렙틴의 결핍
        - 시상하부 포만충추의 신경전달 및 수용 이상
        - 마음, 심혈관계, 소화기관의 건강과 약함 정도도 유전된다 >> 비만, 저체충의 중요한 원인
        - 부모가 모두 비만일 경우 자녀가 비만일 확률 70%(1986년 스텅카드의 1년 미만 입양 자녀
           540명 추적조사) >> 가정의 많이 먹는 환경적 요인보다 유전적 요인이 더 크게 작용
        ※ 스웨덴의 1200명 대상 실험
           10년 후 위절제술 받은 그룹 당뇨병 환자가 13%로 받지 않은 그룹 36%에 비해 현저히 줌
           절제술 받은 그룹의 혈압 및 콜레스테롤 수치는 초반에 낮아 졌다가 2년 만에 원래 수치로
           돌아옴 >> 적은 음식으로도 다시 비만하기 쉬운 구조로 돌아옴(유전적 영향)
○ 질환

스트레스
        1. 생명유지에 위협적인 요소에 대항하기 위한 시스템
        2. 스트레스 >> 시상하부(부신피질자극호르몬분비촉진호르몬CRH) >> 뇌하수체(부신피질자극            
          호르몬ACTH) >> 부신축 (코티솔 분비, 아드레날린 분비) >> 인슐린분비 포도당을 뇌와 세포
         에 에너지로 사용 >> 시상하부의 CRH 분비 중단 >> 스트레스가 사라짐
         부신축의 과도한 호르몬 분비 >> 스트레스지속 >> 불안, 우울, 고혈압, LDL콜레스테롤 감소,
         중성지방 증가 >> 식욕을 높임 >> 비만
           * 과도한 코티솔 : 면역계 약화
           * CRH : 생식과 섹스에 관계하는 호르몬 분비를 억제 >> 스트레스가 성기능 감퇴의 원인

휴식부족,  수면부족

○ 체온 : 섭취 열량의 1/2를 체온 유지에 쓴다        
뚱뚱한 개는 체온이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비만인 사람 역시 마찬가지일지 모른다. 남캐롤라이나대학(살케해치 캠퍼스) 연구팀의 조사결과다.  이 대학 심리학과의 로베르토 리피네티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여러 해에 걸쳐 비만인 개와 날씬한 개 287마리의 직장(直腸) 온도를 비교했다. 그 결과 큰 개는 작은 개에 비해 체온이 낮았으며 체중이 동일해도 비만한 개는 날씬한 개보다 체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피네티 박사는 “오늘날 미국에서 비만이 유행하고 있는 원인은 아직 완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면서 “낮은 체온이 비만과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은 지금껏 연구되지 않은 분야”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인간이나 동물이 비만이 되는 이유는 섭취하는 에너지보다 소비하는 에너지가 적은 탓에 몸에 지방이 축적되기 때문이다. 비만의 원인은 에너지를 적게 소모하는 데 있을지 모른다. 온혈동물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지만 원래 체온이 낮은 일부 동물은 그렇지 않다. 따라서 낮은 체온은 몇 개월이나 몇 년에 걸친 체중 증가를 설명하기에 충분하다.  박사는 “인간의 비만 원인도 신체가 스스로 유지하는 체온이 약간 낮아진 탓일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연구의 의미”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비만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 최근호에 게재됐으며 과학뉴스사이트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2011.8.13일자 보도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1-08-15 / 등록 2010-02-08 / 조회 : 12626 (467)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