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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 Food 맛과향 Diet Health 불량지식 사 례 바로보기 위 로 자연과학 원 료 제 품 Update Site

 
이곳은 최 낙언의 개인적인 공부용(참고자료 스크랩) 사이트 입니다.
  대부분 글은 완성된 형태가 아니고 수시 업데이트 합니다.  댓글 기능은 없습니다.
  필요하면 Facebook 이나 dbclean@hanmail.net 연락 가능합니다.  

이름   암호
  서시

선생님에게 질문하나 드리겠습니다.
요즘 식물성고기가 미국에서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기했던 부분은 '글루텐프리'이며 실제 구매하여 먹어봤을시, 식감이 쫄깃함은 없지만
수분이 다량함유되어 죽같은 식감은 없고 고기와 같은 느낌이 있더라구요.

제가 고기를 잘 언먹어서 식물성고기가 좋은데 어떻게 글루텐없이 단백질이 있는 콩만을 해서 그러한 식감을 재현 했을 지 궁금하네요.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면 완두콩과 단백질응고제를 활용하여 단단하게 하였는지..?
재료를 제가 보니까 식초, 레시틴이 있던데 유화를 시켰다던지..

선생님의 생각을 많이 읽어보고싶습니다.^^

2019-10-11

  최낙언

jmh 님 맞습니다
그런데 4.9에서 5.0으로 올라가는 단계는 어떻게 계산해야 할까요
단순히 0.1씩 차이로 계산하여 합하면 최종 결과는 좀 이상하게 되죠

2019-09-30

  jmh

안녕하세요.
항상성 자료(글 번호 11030)의 pH 슬라이드에 대해 의문점이 있어서 글을 올렸습니다.
pH가 0.1 차이면 수소 이온의 차이는 10^(0.1)=1.259..., 10^(-0.1)=0.794...이므로 20~25% 차이가 아닐까요? 10^0.3=1.995이므로 0.3차이가 200%라고 생각합니다.
pH 0.1차이가 10번 누적되면 1.259^10=10.006...이므로 거꾸로 계산해도 맞는 것 같습니다.
합리적인 접근이 담긴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9

  윤지현

뇌 구조에 대한 자료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자료가 정말 많네요
궁금증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9-29

  abc

세상에 좋고 옳은 자료는 차고 넘치죠. 하지만 그 중 어떤 것이 어느 시점에 대중의 시선을 받느냐에는 정말로 여러 요소들이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들지 않는(혹은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상품이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킨다고 그 상품을 만든 이와 마케팅 하는 이들을 지나치게 깔아뭉개기 보단 무언가 그 상품이 충족시킨 시장 수요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쪽으로 비판이 이어지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최낙언님의 비판이 평소보단 지금이 더 전파 될 수 있는 시기이니 그 에너지를 싸우는데 쓰기 보다 이 분야가 발전하는데 쓰는 게 낫지 않을까요?

2019-09-19

  최낙언

abc님
그 정도의 책은 이미 세상에 넘치게 많죠. 다른 책에 비해 유용한 정보는 적고, 엉터리 정보가 많은 편이죠

2019-09-19

  abc

최낙언님의 글을 보고 좀 더 균형잡힌 시각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사실이나 논리들이 여러 곳에서 발견될지언정 당신의 뇌를 고칠 수 있다 책이 심어준 건강에 대한 구조적 프레임은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값진 것 같습니다. 부분적 증상이 아닌 전체를 보려는 움직임은 필연적인 것 같고, (최낙언님의 블로그에서도 그런 노력이 엿보이네요) 아직까지 주류에선 그 움직임이 미비하여, 설령 전문성은 부족할지언정 전체를 보는 누군가 나서서 대중화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 최낙언님과 같은 전문가의 비판을 통해 좀 더 탄탄한 논리와 전문성을 확보해 나가는 것이 어느 분야든 나아가야 할 발전의 방향 아닐까 생각합니다.

2019-09-19

  최낙언

See님  우유에서 소화가 안되는 것은 유당이고 유당이 소장에서 분해가 안되고 대장에 가서 세균의 먹이가 되는 것이 유당 불내증입니다. 유당 불내증은 동양인에게 많죠. 유당은 세균의 증식에 의해 설사가 날 수 있어도 자가면역반응을 불러오지 않습니다
유당불내증은 데워서 먹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2019-09-17

  see

저는 당신은 뇌를 고칠수 있다의 책을 구매하였고  선생님께서 남기신 비판글을 보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 여쭙고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 해석으로는 그 책에는 우유를 소화시키는 효소가 사람은 없기 때문에 자꾸 섭취하면 최종적으로 자가면역 반응을 불러오니 먹지 말라고  하는거 같습니다만 선생님은 이 의견에 대해 어찌 생각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간 쌓아오신 자료중에  따듯하게 데워서먹거나 하면 조금씩 체내에서 그런 효소를 만들어 낸다고 하신 글을 봤습니다 그 정도면 문제가 없을까요?

2019-09-17

  최낙언

사랑가루님
세상에 과도하게 섭취해도 안전한 물질을 단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감미료는 인슐린 분비를 자극할 수 있지요
그러니 설탕이 다른 감미료보다 위험한 것도 아니고요

2019-09-03

  사랑가루

설탕 꿀 과일 그 자체가 문제는 아니죠. 천연이라 안전하고 인공이라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설탕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인슐린을 고갈시킬 정도로 혹은 저항성이 생길 정도로 많은 양과 빈도의 탄수화물 섭취가 문제인 거죠. 설탕은 당을 과도하게 섭취하기 가장 쉽고 흔한 물질이구요. 선생님께서 설탕의 안전성을 주장하시려면 과도한 당섭취가 안전하다는 것을 먼저 밝히셔야 하는 것 아닐까요? 단지 설탕이나 소금이 문제가 아니라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니까요.
최근에 당은 없고 단맛만 있는 감미료 그리고 보통 설탕을 혀끝에 댔다가 뱉은 것만으로도 인슐린이 분비됐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하던데요, 이 주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9-09-03

  손정

정보감사합니다. 저는 요리를 업으로삼아 공부중 음식과요리책을 읽다. 점점더 파고들어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던중 접근성과 자료들은 많지만 그만큼 불량지식들이 많고 두루뭉실한 답이많아  이 사이트와 교수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유튜브도 정말 잘보고있습니다  지금가지고있는 맛의원리 물성의원리 등과 함께 보며 시청중입니다. 펀딩참여하였습니다. 멀리서 항상응원하겠습니다.  WMI

2019-08-19

  최낙언

물성의 기술이 펀딩 형태로 출간될 것 같습니다
www.tumblbug.com/foodtexture

2019-08-13

  손정

감사합니다 기쁜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2019-08-02

  최낙언

물성의 기술은 최소한 8월 중에는 출간 될 것 같습니다

2019-07-24

  손정

교수님  평소 책잘보고있습니다.
물성의기술은 언제쯤 서점에서 만나볼수있을까요?
유튜브도 너무잘보고있습니다
무더위 잘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9-07-23

  백은수

도서관이 따로 없네요. 뭐 궁금한 게 있으면 여기로 오는 게 좋겠어요.

2019-06-18

  dbclean

댓글 기능 복원 했습니다

2019-06-01

  Seo

http://m.kormedi.com/news/NewsView.aspx?pArtID=1228304&type=HealthNews
유전자가위의 위험 가능성 기사입니다. 수많은 연구들 중 한 주장이겠지만요:)

2018-07-19

  폴폴이홍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6-21

  김

1.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을 유발하나요?
2. 우유는 몸에 나쁜가요?
3. 코팅팬은 205도에서 매우 유해한 물질을 발생시킨다던데.. 그런가요?

2018-05-17

  백은경

안녕하세요? 식품첨가물에 대해서 조사하다가 선생님의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다들 첨가물의 유해성을 폭로하는데만 혈안이 되어있는데 선생님께선 반대로 첨가물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려 애쓰시네요.  조사할게 있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 (책이름이 너무 길어요.. “아진식”이라 할까요?) 을 읽었습니다. 선생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GMO에 관해 쓰신 책도 읽어보려 합니다.  궁금한게 있어서 방문했어요.
가축사육에 관한 겁니다. TV프로그램에서 그런거 방영했었는데, 방목해서 키운 소에서는 사람에게 필요한 좋는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고,  좁은 사육시설에 가두어 놓고 기계적으로 사료를 먹여가며 키운 축산물은 성분이 좋지 않다(?)는 내용인데요.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아 죄송합니다. 그 프로그램을 본 이후 치킨 먹을 때도 괜히 찜찜한 기분이 들곤 합니다. 식품첨가물에 대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데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2018-04-12

  히히

안녕하세요! 전 정말 간단히 시각을 검색해서 왔다가 지금은 음악, 리듬, 뇌와 시각까지 계속해서 마우스를 클릭하게 되었어요. 물론 각기 다른 가치가 있겠지만 저처럼 다양한 지식이나 자료의 연결이 즐거워하는 성격이라면 도서관이나 한 권의 책보다 여기 사이트가 훨씬 재미있을 거에요. 책도 쓰셨다는 걸 이제 알았는데 이번에 가서 한번 읽어볼게요! 히히 꾸준히 스크랩 올려주고 이렇게 자유롭게 나누어 줘서 정말 고마워요.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용.

2018-03-23

  dbclean

지앤님 ... 물, 주정, 식물성기름 만 사용가능하고 PG는 쓸 수 없습니다

2018-03-14

  지앤

안녕하세요 선생님~ 궁금한 부분이있어서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천연향료로 정의 될수 있는 부용제로는 물, 주정, PG 이외에 어떤게 더 있을까요??

2018-03-12

  이수진

epsps 유전자 장내미생물 전이 현상을 식약처에서 실험을 했네요.
장내 미생물에 유전자가 전달되지 않는다고 결론 내린 것 같은데 자세히는 다 못 읽어봤습니다. GMO반대 글을 읽다가 발견해서 첨부합니다.

2018-03-04

  황지희

좋은 자료들 너무 감사합니다.

2018-02-18

  오진우

최낙언 교수님 안녕하세요? 식품첨가물연구원이 꿈인 중학생입니다. 교수님꼐서 쓰신 식품에 대한 합리적인 생각법을 보고 GMO와 식품 안전에 대하여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다른 책들도 정독하며 더 많은 지식을 쌓고 싶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jinu050111@naver.com

2018-02-12

  김영민

쓰신 글들에 스며 있는 열정이 아름답습니다.
오래 계속 볼 수 있음이 한결 다행스러움을 느끼게 한답니다.
공감과 동감이 함께 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순간 순간되시길...

2017-11-09

  ccch

간만에 들어와서 몇몇 문서를 읽어봤습니다.
말투가 은근히 귀여우시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학교에서 기술가정 시간에 읽은 책은 트랜스지방이 공액형과 비공액형이 있고 공액형은 무해하다고 했던 것 같은데...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0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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