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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기호성카페인

카페인 : 가장 많이 먹는 향정신성 물질

카페인 : Coffee, Tea,  Cocoa
- 합성경로
- 카페인 : 식물의 방어물질
- 사람에게 카페인 작용
- 제품별 카페인 함량
- Caffeine extract
- 커피는 건강에 좋다 vs 나쁘다

- 기호품 : 알콜,  니코틴

카페인(caffeine)은 알칼로이드의 일종이다.
커피, 차, 구아바 열매 등에 존재하며, 코코아와 콜라 열매에도 약간 존재한다


- 카페인의 피로회복 ? - 피로를 못느끼게 blocking
  녹차를 마시면 술에 덜 취한다?
  에너지 음료의 비밀

 


 

- 카페인에 중독돼 커피를 계속 마셔야 되는 사람은 특정 유전자 때문

카페인에 중독돼 커피를 계속 마셔야 되는 사람은 특정 유전자를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카페인에 중독된 사람은 카페인 대사에 관여하는 유전자 CYP1A2와 이 유전자의 활동을 통제하는 AHR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
미국 국립암연구소 네일 카포라소 박사팀은 1984~2001년 미국과 유럽인을 대상으로 한 5개의 카페인과 건강에 관한 연구를 분석했다. 4만7000명 이상의 평균 카페인 소비와 각성효과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그 결과 카페인을 가장 많이 마시는 사람은 CYP1A2와 AHR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고 이들은 카페인을 가장 적게 먹는 사람보다 카페인을 하루 40mg 이상 더 먹었다. 이 양은 탄산음료 한 캔이나 커피 3분의1잔의 카페인 양이다.
연구진은 “특정 유전자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카페인의 대사가 빨리, 또는 더디게 이뤄진다”고 말했다. 카포라소 박사는 “카페인 대사가 빠른 사람들은 하루 커피 한잔은 성에도 안차지만 카페인 대사가 느린 사람은 탄산음료만으로도 카페인의 각성 효과를 느낀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커피는 정신에 작용하는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물질”이라며 “흡연과 음주가 그렇듯이 유전자는 생각보다 여러 가지 행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공공과학도서관 유전학(PLoS Genetics)’저널에 게재됐으며 미국 건강웹진 헬스데이, CBS 방송 온라인판 등이 2011.4.6일 보도했다.

-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
고카페인 에너지 음료 가운데 하나인 '5-아워 에너지(사진 왼쪽)'가 지난 4년 동안 식품의약청(FDA)에 보고된 13건의 사망 사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가 15일 FDA의 기록과 관계자의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신문이 FDA 기록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09년 이후 '5-아워 에너지'가 언급된 사고는 총 90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30건은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심장마비와 경련 등을 일으켰다. 심지어 낙태에까지 이른 사례도 보고됐다.  
신문에 따르면 에너지 음료와 관련된 사고는 이 제품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FDA 관계자는 또 다른 에너지 음료인 '몬스터 에너지(오른쪽)'와 관련된 사고도 5건 있었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그러나 FDA에 보고된 내용만으로는 이들 에너지 음료를 직접적인 사인이나 질병의 원인으로 규정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FDA에 보고된 사례는 극히 단편적이거나 구체적인 조사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업체들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5-아워 에너지' 제조업체인 리빙에센셜 측은 "설명대로 마시면 안전하다"고 밝혔다. '몬스터 에너지' 제조업체 역시 "제품은 안전하며, FDA에 보고된 사망 사고나 질병에 우리 회사의 제품이 원인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디카페인
Ethyl Acetate (E.A.) – This naturally occurring ester (present in bananas as well as a by-product of fermented sugars) can be isolated and used as a solvent to bond with and remove caffeine from green coffee. First, the coffee is sorted and steamed for 30 minutes under low pressure in order to open the coffee seeds’ pores and prepare them for decaffeination. The coffee is placed in a solution of both water and ethyl acetate, where the E.A. will begin to bond with the salts of chlorogenic acids inside the seeds. The tank will be drained and re-filled over the course of eight hours until the caffeine is no longer detected. The seeds are steamed once more to remove the ethyl acetate traces, though E.A. is only harmful to humans in very high quantities (400 parts per million or more). The coffee is then dried and polished for export.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22-04-13 / 등록 2010-09-07 / 조회 : 19124 (538)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