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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공부_방법 : know-why, 질문이 답, 기억, 모듈화, 보면 안다, Core, 플랫폼, 재능훈련, 몰입,
    ┳창의성뇌의 역할11271 : 기억 궁전, 기억력, 파페츠, 기억종류, 저장 단계, 몸의 기억, 기억,

기억   ▷ ........

    └ 기억술 : 재미,
    └ 장소법 :


두뇌 ≫  구조, 구성기억술  

기억의 방법 : 기억의 궁전   

- 미엘린 수초 : 피부도 기억한다
- 공부 방법 : 인식, 기억, 관계, 재구성
- 재능 향상법 : 탤런트 코드

기억술 :  아인슈타인과 문워킹
- 원시인 : 공간, 생존, 번식에 필요한 정보의 생생한 기억
- 재미, 야하게 : 나쁜기억, 손실

- Preview 훑어보기 : 전체 구조의 감을 잡는다
- Question 의문제기 :  대충 감 잡은 것에서 의문을 만들어 본다
  학습은 백지에 기록하는 것이 아니고, 알고 있는 지식과 연결시키는 것이다
  의문은 이런 연결의 시도이다
- Read 능동적 읽기 : 생각하며 요점을 기억하며 읽는다
- Recite 뜻을 암기하다 : 새롭다는 것은 새로운 용어를 배워야 한다는 의미다
- Retrieval practice 인출훈련

기억술 1 - 장소법
   장소법은 과거 고대 그리스 시대와 로마시대에도 사용하였던 기억술로써,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기억의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어떤 목록을 암기할 때, 장소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친숙하여 쉽게 회상할 수 있는 장소를 먼저 선택합니다. 그리고 기억해야 할 내용들의 목록을 여러분이 상상한 장소의 특정위치와 연관시켜서 배치하여 암기합니다.   예를 들어 유명한 배우들의 이름을 기억해야 한다고 합시다. 예를 들어, 장동건, 김혜수, 송혜교, 김희선, 여운계, 문성근, 박중훈, 양동근의 이름을 외워야 합니다. 여러분이 집에 들어가서 움직이는 동선을 머리속으로 상상하며, 그 동선에 맞는 장소에 외울 배우들을 배치시키고 그 장면을 떠올려 보십시오. 우리집 현관에 장동건이 폼을 잡고 서있고, 김혜수가 내 책  상에서 졸고 있고, 송혜교는 침대에 있고, 김희선과 여운계는 나란히 마루 소파에 앉아 서 수다를 떨고있다. 문성근은 목욕탕에서 샤워를 하고 있고, 박중훈은 식탁에서 밥을 먹고 있으며, 양동근이 먹을 것을 찾아 냉장고를 뒤지고 있다. 한번 시도해 보십시오. 여러분이 외워야 할 목록을 장소와 연관지어 놓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 차이를 한번 실습해 보십시오.  
- Giordano Bruno : Memory theater






  기억술 2 - 약어법
   약어법은 기억할 내용을 따서 단어나 문장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이 외워야 할 내용의 첫 글자를 따서 단어나 문장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인출하기 쉽게 단서화시키는 작업으로, 우리가 조선왕조의 왕의 이름을 외우기 위해 사용했던 “태정태세문단세예성연중인명선”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 방법은 단어의 목록을 외우는데 효과적이기도 하지만 여러분이 시험 볼 때, 써야할 내용이나 이론의 첫 글자만 따서 외워서 인출을 용이하게 하는데 사용할 수도 있는 방법입니다.    

기억술 3 - 운율 붙이기
   보통 노래가사를 음 없이 그냥 종이에 적어서 외우면 기억하기도 어려울뿐만 아니라 쉽게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공부와 담을 쌓은 사람들도 수 많은노래가사를 글자 하나 안 틀리고 척척 부릅니다. 이는 그 가사의 운율이 외워야 할 내용을 좀 더 효과적으로 외우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기억술 4 - 덩이 짓기(Chunking)
   사람이 즉각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숫자나 철자의 개수는 보통 7±2개라고 합니다. 우리가 전화번호를 외울 때도 번호가 최대 9개자리를 넘어가게 되면 외우기가 힘들어 지지요. 이것을 인지심리학에서는 작업기억용량이라고 부릅니다. 이럴 때는 외울 수 있는 만큼의 몇 개의 덩이로 묶으면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주민등록번호를 생각해 보세요. 숫자가 10자리가 훨씬 넘습니다. 이럴 떄는 한꺼번에 외우려고 시도하지 말고 외울 수 있는 범위로 크게 두 단위 정도로 묶어서 외우면 효과적으로 암기가 가능합니다. 보통 이런 숫자가 아니라도 외워야 할 내용이 많다면, 먼저 그 내용들을 의미에 따라 혹은 따른 특징에 따라 범주를 지어놓고 외워보세요. 좀 더 손쉽게 많은 내용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기억술 5 - 이미지화, 상상법
   보통 외워야 할 목록이 열 개를 넘어서면 순서대로 외우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러나 외워야 할 것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려 외울 것들을 머릿속에 생생한 이미지로 연결한다면 좀 더 수월하게 외울 수 있습니다. 이런 이미지를 활용하는 방법은 영어단어를 학습할 때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Bear라는 단어를 외울 때, 곰이 무언가를 베어먹는 이미지를 상상하는 것입니다. 이런 방법들을 통해 여러분은 좀 더 영어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이런 방법은 영어단어 외에도 이름 같은 것을 외우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Shirley Temple's의 이름을 기억해야 한다면, 당신은 그녀가 신전 주위에 있고 "곱슬머리(curly)" (Shirley와 비슷한 운)를 한 여성이라고 지각함으로써 그 이름을 기억에 스며들도록 할 수 있습니다.  

  기억술 6 - 이야기 구성하기
  외워야 하는 목록에 살을 붙여 이야기를 만들어서 그 스토리를 기억하게  함으로써 기억을 쉽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접시, 질병, 음악, 여행, 점심, 토끼, 학문이라는 단어를 외워야 한다면 ‘한 사람이 질병을 앓고 있어 치료차 여행을 가서 점심으로 접시에 담긴 토끼 요리를 먹다가 감동적인 음악을 듣고 회복해 유명한 학자가 되어 많은 학문에 큰 기여를 하였다’는 식으로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이 암기에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분이 배우는 대학의 학문을 단편적인 지식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인과관계를 갖는 커다란 이야기로 받아들인다면 여러분은 그 지식을 좀 더 효과적으로 암기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억의 법칙 : 박문호 박사


자연과학에는 구조가 있다.
이것을 안 하면 두 배로 시간이 더 걸린다.
발생학, 세포생물학,,,
접근 가능하다, 기억 가능하다는 느낌이 든다.

1. 대칭화

해부학 책 그림. 강의에서 쓰는 그림은 정해져 있다.
그려보면 복잡할 것 같은데, 세 번 그려보면 익숙해진다.
굉장히 복잡한 데, 세 번 정도만 하면 암기된다.
대칭 구조면 금방 그릴 수 있다.

신경세포 random하기 때문에 그릴 생각을 안 했다.
정형화 안 된 이론은 정형화된 패턴을 만들면 된다.
랜덤한 실제 그대로 그리면 접근이 어렵다.
대칭화가 굉장히 중요하다.

2. 순서화

발생학은 순서하에서 발생이 나온다. 지식의 고고학
인과의 서열로 되어 있다.
순서화는 명확하다.
생물학 공부를 할 때 자기 스스로 순서화하라.
암기할 때도 공간적 순서를 의미화하라.
공부의 이펙트가 숙달되면 두 배로 빨라진다.
복잡한 데도 금방 불러올 수 있는 그림이 있다.
대칭화, 순서화 이 두 가지는 자명하다.
법칙에 가깝다.

3. 배경화

구조화를 바탕에 깔고 있다.
지식을 프레임으로 통째로 패키징한다는 뜻이다.
자기의 키워드를 만들 때도 삼각 편대를 만들어라.

왜 우리는 워킹하지 않는가?
옳다는 걸 아는데, 왜 대다수에게는 워킹되지 않을까?
강의하는 지식을 적어도 4일 전에 머리 속에 입력돼야 한다.
하루 전이면 숙성이 안 돼 풋내가 난다.
일반 상대성 이론도 마찬가지다.
6개월 전에 미리 작업을 해야 한다.

왜 안 되느냐? 안되게끔 되어 있다.
일상화 때문에 안 된다.
그래서 일상용어를 쓰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프레임이 뭘까?
황농문 교수가 7년 간 몰입해서 증명해 보였다.
계속 젖어있어야 한다.
계속 생각하라.
배경화를 훈련하면 2개를 함께 돌릴 수 있다.

브레인은 정직하다.
어떤 사안에 대해 투여한 시간만큼 보여준다.
혹시 미분 적분에 대해 고민해 본 적이 있는가?

몇 년 전부터 생활 패턴을 바꿨다.
9시 뉴스를 보면서 잠에 든다.
아침 일찍 일어난다.
만나는 정보가 달라진다.
식탁에서 신문 읽는 것으로 대체한다.
생활 패턴을 바꾸기 전에는 어렵다.


배경화가 일상화돼야 한다.
가장 안 좋은 것이 수다다.
기본 모드가 흔들린다.
회사 팀웍의 날이어서 영화(광해)를 봤다.(아바타 이후 처음)
영화 보면서 실험을 해 봤다.
끌려가는 배경에서 학습이 돌아가는가?

강한 감각적 자극 속에서 학습이 가능한가?
그래서 배경화가 참 중요하다.
그 속에 젖어 들어 있어야 한다.
척추가 뭐지?
잔잔하게 밑에 깔려야 한다.
그런 질문이 시각을 얻게 된다.
척추 뼈 구조 그려본 적 없다.
배경을 깔아놓아라.
구조 그려본 사람은 헷갈리지 않는다.
어떤 사항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자명화된 진실이 보이지 않는다.


공부할 사항을 마음에 품어라.
‘화두’와 같은 것이다.
2000년 불교가 증명한 방법이다.
사이토 다케시의 ‘일류의 조건’이란 책이 있다. (유일하게 추천하는 자기계발서)

일류의 조건에는 세 가지가 있다.
훔치는 힘
요약하는 힘
추진하는 힘

오랫동안 티비를 보면 광고만 본다는 분을 알고 있다.
광고는 요약의 덩어리다.

‘장애는 또 하나의 재능의 시작이다’
시는 전체 이미지를 하나의 형용사로 표현하는 것이다.
핵심을 찾아내는 것이다.

사이토 다케시는 자기 계발을 넘어선 작가이다.
보통 훔치는 힘과 요약하는 힘을 갖춘 사람은 있지만,
추진하는 힘은 지식인이 갖추기 힘들다.
이 능력을 갖추면 한 국가를 만들 수 있다.


배경화를 다른 말로 하자면 문화라고 할 수 있다.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다.
처음엔 미약하다.
여럿이 하게 되면 분위기가 만들어진다.
만들어지고 나면 정서적 맥락이 형성된다.
모든 논리가 왜곡된다.
분위기가 되면 논리의 세계가 아니다.
분위기가 주도권을 잡는다.


의식화.
이 방에서는 자연과학만 공부하겠다.
그 공간이 마음에 와 닿는다.
그렇게 만든 것이다.
모든 종교의 출발은 의식화.
그 공간을 성스러운 배경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절차이다.
공간 자체가 Quality가 된다.
서재에서 하는 일은 자연과학 공부밖에 안 한다.
문화를 만들면 빠져 나올 수가 없다.
인간이 만든 건 문화다.
새로운 문화를 만들면 한 세트의 용어도 나온다.
브레인 공부를 해 보면 놀랍다.
문화를 만들고 싶다.

‘정보’ 문화와 배경이다.

구글 이미지, PPT
일반 용어는 일반 지식 밖에 얻을 수 없다.
일상으로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
일상용어가 최악의 적이다.
구체적인 용어로 들어가라.
위키피디아
핵심은 속도이다.
중요한 것은 그 자리에서 바로 Copy하는 것이다.
PPT로 옮겨놔라.
모든 형태의 자료를 하나의 프레임 속에 넣을 수 있다.
자료의 자료
예전에 못 봤는데, 지금 배경지식과 맞물릴 때가 있다.
PPT를 학습도구로 써라.
많은 자료를 한 장에 넣어봐라.
스토리가 된다.  

배경화가 가장 위대하다.
자료 찾는 것은 정직하다.
느낌, 냄새가 난다.
타율 높이는 것과 같다.

‘요약하면’
항상 강의 말미에 ‘요약하면’이란 말을 한다.
배경화는 문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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