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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m역사, 원료, 공정, 이야기, 효과

껌의 효과

- 껌의 효과
- 껌의 효과 : 다이어트

얼굴을 마주보고 있는 사람들 사이의 교제에는 하는 말뿐 아니라 몸짓, 신체언어, 냄새까지도 포함한다. 대화를 계속하려는 욕구를 입냄새보다 더 방해하는 것은 없다. 이것을 예방하거나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 가지 대답은 여러분의 입 안을 리스테린이나 비슷한 종류의 구강청정제로 헹구는 것이지만, 이것은 일하는 동안에는 실용적이지 않다. 다른 대답은 껌을 씹어서 입 안을 스스로 깨끗하게 하는 것이다. 어떤 냄새는 생양파나 마늘 같은 우리가 먹는 음식에서 기인한다. 그것들에 포함된 황 분자가 호흡을 통해 입 밖으로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은 몇 시간 동안 지속되고 스스로 그 냄새를 느낄 수도 있다. 그러나 구강에서 음식 찌꺼기를 먹고 성장하는 박테리아나 충치나 병든 잇몸에 살고 있는 박테리아가 냄새를 만들어내면 우리는 그것들을 잘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이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구강 위생은 사람의 몸을 가꾸는 일의 일부다. 여러분은 아침 식사 후 이를 닦고 치실을 사용하지만 그것이 하루 종일 구강이 필요로 하는 보호를 다 해주지 못한다. 여러분의 숨을 깨끗하게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껌을 씹는 일이다. 이것은 그 자체로 박하 향을 숨결에 더해 줄 뿐 아니라 이에서 음식 찌꺼기와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침의 분비를 자극하여 그것이 구강을 헹구도록 한다.

-침의 화학-
보통 건강한 사람은 매일 500ml의 침을 분비한다. 입 안에 잇는 6개 침샘의 분비 속도는 신체가 휴식 중일 때 분당 0.3ml부터 씹기 시작할 때 분당 5ml까지 변화했다가 20분 후에 분당 1.5ml로 떨어진다. 침은 99.5%가 물이며, 물에 녹아있는 0.5%의 화학물질은 소화효소를 제공해주는 분명한 역할을 수행할 뿐 아니라 구강과 치아 건강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침의 화학물질은 유기분자, 무기이온, 거대 분자로 구성되어있다. 유기 분자를 상대적으로 많은 것부터 순서대로 나열하면 지방산, 요소, 자유아미노산, 요산, 락트산, 글루코오스이며 이것들의 상대적인 존재량은 훨씬 낮은 농도이기는 하지만, 대강 신체에서 혈장의 상대 농도를 반영하고 있다.
무기이온을 중요성이 큰 것부터 나열하면 염화 이온, 칼륨 이온, 나트륨 이온, 인산 이온, 탄화수소 이온, 탄산수소 이온, 칼슘 이온, 마그네슘 이온이다. 치아의 법랑질이 인산칼슘이기 때문에 칼슘과 인산은 치아를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침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치아의 수선을 돕는다. 침의 pH는 중성, 즉 7이며 치아 법랑질의 재광화를 촉진하는데 침은 pH가 5.5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서 이것을 수행할 수 있다. pH5.5에서는 약한 탈광화가 일어난다.
거대 분자는 단백질, 당단백질, 항체, 지질과 아밀라아제, 과산화효소, 리소짐(항균제임)같은 효소들이다. 침에서 검출되는 단백질의 수는 최근에 상당히 증가하였는데, 현재 우리가 알고 잇는 50가지 중에서도 아직 일부의 기능은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아울러, 입 안에 침이 부족한 구강건조증은 몇 가지 흔한 약의 부작용이기도 한데, 많은 병의 증상이 되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껌은 이상적인 치료제이기도 한 것이다.


성인병인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등이 최근에는 어린이들에게도 증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과식의 시대인 현대에 만연하는 성인병 예방에는 우선 잘 씹는 습관 이라고 할 수 있는것은 타액중에는 소화 흡수를 도와 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타액의 역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소화 흡수가 잘되면 위에 부담이 적어지고 위궤양 이나 위암 예방에도 줘으며 비만 방지, 심장 및 혈관의 부담을 덜어 준다. 타액에는 이외에도 美食家들의 병이라고 하는 당뇨병이나 노화 방지 효과에 쓰이는 파로틴도 포 함 되어 있다. 성인병 예방은 성인병이 발생하는 고연령이 되어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시절 부터 잘 씹는 습관을 붙여 타액의 분비가 많이 나오도록 하는 것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언제까지나 젊어지고 싶어하는 것은 모든 사람의 소원이지만 아무리 의학이 발달하더라도 老化로 부터 벗어날 수는 없더라도 노화를 지 연 시킬 수는 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타액중에는 소화 흡수를 돕는 효소외에도 타 액선 호르몬인 파로틴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파로틴에는 치아, 뼈, 근육, 결합조직 (세포와 세포를 연결시키는 조직), 혈관 등을 강하게 하는 성분이 있으며 파로틴은 3 개의 침샘중에서 주로 귀밑샘을 통하여 분비되고 있는데 이 귀밑샘은 나이를 들면서 부터 위축되어 버린다. 따라서 잘 씹는 행위로서 턱을 움직여 귀밑샘을 자극하고 타액 의 분비를 촉진 시킴으로 노화 방지에 효과가 있는 파로틴의 왕성한 분비를 가져올 수 있다. 최근의 조사에 의하면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은 치아가 좋고 잘 씹어 먹 는 습관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70여년 전 미국의 후레차라는 실업가는 건강이 나빠서 長壽하는 사람의 말을 듣고 힌트를 얻어 건강 유지를 위한 씹는 건강법을 고안 하였는데 空腹時에 식사를 하고 무 엇이든지 저절로 삼켜지도록 될 때까지 잘 씹어 식사하는 방법이다. 그는 곤죽이 될 때까지 잘 씹어 타액을 많이 분비시켜야 된다는 타액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이는 타 액분비와 건강 측면에서 젊어지는 호르몬 파로친의 효과 (가네고씨 主張)가 설명된다. 젊음이란 여러가지로 해석할 수 있으나 심신의 기능적인 면에서 얼굴의 주름이 있더라 도 전체적인 얼굴 인상이 발랄하고 젊어 보이는 사람의 정력이나 활력에는 씹는 것과 상관 관계가 깊다고 본다. 사람의 눈은 입 만큼의 물건을 말한다는 말이 있듯이 치아 도 입 만큼의 물건을 말한다고 볼 수 있으며 씹는 힘이 쇠퇴하면 정력과 활력도 쇠퇴 한다고 하는데, 씹는 것에 의하여 뇌에 전달된 자극이 성기능을 돋우어 젊어지는 근원 이라는 의미로 해석 된다. 중국에 선천적 氣와 후천적 氣라는 말이 있는데 선천적 氣 는 부모로 부터 받은 기능이고 후천적 氣는 식사 등의 환경으로 좌우되는 기능을 말하 는 것으로 후천적 기가 약해지면 선천적 기도 약해져 무기력한 인생을 살 수 밖에 없 다. 또한 중국에 양생의 10訓이라는 敎訓중에 건강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는 "적게 먹고 많이 씹으라"는 소식다저(小食多齟)라는 말이 있는데, 보다 잘 씹으면 먹는 량이 적어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또한 딱딱한 것을 씹으면 성기능이 강해 진다는 옛말이 있으며 한 병원의 임상 결과에 의하면 넘어져서 앞니가 빠졌을 때는 발기능력이 없어 졌다가 나중에 義齒를 하고 나서는 회복한 사례가 있으며 치아를 뽑은 후 성기능 장해 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어 발치(拔齒) 임포텐츠라는 病名도 있으나 이는 이론적으로 완전히 정립되어 있지는 않고 있다.

치아와 얼굴 모양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 잘 씹지 못함으로서 치아및 顔面에 미치 는 나쁜 영향으로는 턱의 성장이 어렵고 비정상적인 형태를 유지하여 빈약한 아래턱이 되며, 치열이 불균일하게 되고, 치아와 치아와의 접촉이 잘 되지 않아 음식물 찌꺼기 가 치아 사이에 쌓이거나, 치조골 등에 질환이 발생하여 치조농루의 원인이 되거나, 안면 근육이 발달하지 못하여 다뭄새가 없는 입이 되기 쉽거나, 턱관절의 올바른 형태 와 기능을 가지지 못하게 되며 방치해 두면 턱관절증의 원인이 된다. 치열이 나쁘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얼굴 모양도 나쁘며 이에 따른 열등감 때문에 얼굴 표정이 어두워 질 수 있어 얼굴 전체의 모습이 나빠진다. 그렇다고 덧니를 함부로 뽑으면 곤란하다. 덧니는 치아중 에서도 가장 齒根이 길어서 成人이 된 후에도 최후까지 남는 튼튼한 齒 牙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덧니를 없앨 때 근처의 제1 小兒齒(젖니)를 빼고 그곳에 덧니 였던 치아를 교정하여 넣는 방법을 권장한다. 어린 시절에 시술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 지만 성인이라도 어느정도 교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나 예전에는 덧니가 매력 포 인트라고도 하였지만 근래에는 그러한 관념이 없어졌다. 얼굴중에서 표정의 아름다움 을 나타내는 것은 눈과 입이라 할 수 있는데 눈은 그 자체로서도 표정이 나타 나지만 입은 움직이는 것에 의해 비로소 표정이 나타난다. 즉 치과 의사들이 지적하듯이 얼굴 표정 근육의 대부분이 입 주위에 집중해 있으며 입을 움직임으로써 눈에 띄는 치아모 습중 즐겁게 웃을 때 보이는 치아의 아름다움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장 좋은 인상 을 준다. 우리 나라는 歐美에 비해서는 치열에 대한 의식은 아직 뒤떨어지지만 점차로 치아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실정이다. 차멀미를 방지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어떠한 방법에 의하여 기분을 전환시 킨다든지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방법등이 있다. 어린이의 경우에는 자기 혼자서 마음 (기분)전환이 곤란하기 때문에 차멀미 방지약을 사용 하던지 껌을 씹히게 하면 효력이 있다. 차 멀미약은 인체의 무해한 성분만이 있는것이 아니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으며 츄잉껌을 씹으면서 씹는 일에 집중하면 차멀미를 잊어 버릴 수 있다. 물론 창문을 열 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방법도 좋지만 츄잉껌을 씹음으로서 기분 전환 되는 껌도 효과적일 것이다.

양산(量産) 第一主義인 과거에는 작업 熱中度가 중심이었으나 근래에는 여유를 갖고 效率性을 중시하게 되었다. 껌을 씹던지 야구 중계를 듣던지 작업 과정에서의 행동이 자유스러워 졌고 작업 표준을 준수하고 안전을 지키고 효율성을 항상 시킨다면 작업 태도는 중시하지 않게 되었다. 이는 단조로운 반복적인 일에 능률 향상을 위한다면 기 분 전환 겸 BGM관리( back ground music, 작업의 리듬감에 맞는 음악을 無意識的으로 들음으로서 작업 능률을 향상 시키는 관리)의 방법과 같이 껌을 씹으면서 턱을 움직여 근육 운동과 몸 전체의 신경을 부드럽게 해 주어 손의 작업을 리드미컬하게 움직여 줌 으로서 작업 능률을 올릴 수 있다. 한편, 기분 좋게 껌을 씹고 소화에도 도움이 되는 껌이지만 에티켓을 잊어서는 곤란 하다. 씹고 난 후의 껌 처리는 껌 포장지에도 씌어 있듯이 "씹으신 후에는 반드시 종 이에 싸서 쓰레기통에 넣음"으로 깨끗이 청소된 공원과 지하철 역 구내 바닥의 청결을 유지 하여야겠다. 최근에는 씹는 것을 기피하는 어린이들이 증가하여 사회 문제로까지 되어 건강과 껌의 중요함을 주장하는 專門家는 다음과 같이 씹는 맛과 건강에 대하여 정리하고 있다.

[씹는 맛을 통한 껌과 건강]

① 음식물의 씹는 감촉을 즐긴다 ② 음식물의 풍미나 깊은 맛을 즐긴다 ③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타액의 분비를 촉진한다 ④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음식물을 완전히 소화 시키도록 한다 ⑤ 위장의 활동을 좋게 하고 영양 흡수를 촉진한다 ⑥ 구강의 청결 작용을 하고 비만, 변비를 예방한다 ⑦ 안면이나 턱의 발달을 도와 주고 젊음을 간직하도록 한다 ⑧ 기분이 안정되고 정신의 안정화가 이루어 진다 ⑨ 항상 식사하는 만족감과 치아와 턱의 고마움을 알게 한다 ⑩ 껌을 씹는 것을 체험하게 하여 일생의 건강을 유지 시킨다

츄잉껌의 효능

씹는다는 행위는 두개골, 上下의 턱, 그 부근의 조직 발달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만일 충치등으로 한쪽으로만 씹으면 그 쪽 근육만 발달하게 되므로 어린 시절 부터 철저히 양쪽으로 균형 있게 씹는 습관을 들여 두는게 바람직하다. 씹는 행위의 또 다른 효과는 위장이 건강해 진다는 것인데 꼭꼭 잘 씹음으로서 소화를 도와 준다는 역할이 있다는 것으로 인간의 위에는 鳥類(새)의 위와 같이 음식물을 서로 비비고 문 질러서 으깨주는 기능이 없기 때문에 위에 들어 가기 전에 잘 씹어 두지 않으면 소화 불량이 되므로 씹는 동작에 의하여 분비되는 충분한 소화액으로 섞어 주어야 비로소 소화의 효과가 있다. 이밖에 씹는 동작으로 두뇌가 발달한다고 하는데 이는 대뇌피질 (大腦皮質)을 자극해서 머리를 깨어 있도록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젊은이는 물론 노인들의 知覺이 둔화되는 것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다.

[씹는 효능]

(1) 소화기능 저작

: 음식을 잘 씹는 습관 타액의 분비 : 타액을 분비하고 소화를 촉진하며 口腔을 살균하고 청결히 한다 파로친의분비: 호르몬의 분비로 老化 방지 (2) 순환기능 뇌세포와 자극 : 자극에 의한 뇌의 활성 혈 액 순 환 : 뇌의 회전을 잘 시킨다 (3) 골결기능 치 근 (齒 根) : 치근, 齒經의 강화 턱 : 턱의 발달 츄잉껌의 제1 효능은 츄잉껌을 저작 함으로서 치아 골격을 발육 시키고 안민의 발육 을 촉진시키고 대뇌피질을 리드미칼하게 운동시키며, 신경 및 근육의 긴장을 이완(완 화)시켜 주어 긴장감이 해소되므로 세계 제2차 대전중 미국군의 비상식량으로 츄잉껌 이 이용되었으며, 제2 효능으로는 졸음 방지로서 고속도로 운전시 각성 효과에 대한 뇌파 측정으로 확인 되었으며, 제3 효능은 구취 제거에 적극적인 효과가 입증되어 구 강 위생적이고 타액 분비 촉진 효과로 구강내 존재하는 구강 미생물 억제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츄잉껌을 씹는 것은 인간의 저작 본능으로 현대는 식품의 가공조리법이 발달되어 부 드러운 것만을 주로 먹게되고 저작의 역할이 적게 되어 어린이들에게 있어 턱 발육의 저하나 치열이 나빠져 바르게 씹지 못하는 현대병의 증가가 예측된다. 저작에 필요한 저작 근육은 크게 턱을 올리는 권상 근육群과 턱을 내리는 하제 근육群으로 분류되고 몇개의 근육이 복잡한 수의 운동을 행해 저작이 진행된다. 츄잉껌을 저작하면 평상시 의 몇배의 타액의 용출이 촉진되어 齒肉과 치근막에의 자극이 혈액 순환을 잘 시켜 치조농루 방지 역할을 한다. 수면 방지의 효과에 관해서는 교근의 근방추가 대뇌에 강하게 자극을 보내 혈류 순 환과 대사 기능이 촉진되어 각성 효과가 나타난다. 그밖의 효과로서 有用性으로서는 구취 제거 효과와 구강내 常在한 구강 세균에 대한 활성 억제 효과 및 치석 제거 효과 등이 있으나 츄잉껌이 식이 섬유물질과 같이 치아를 닦아 주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일반의 츄잉껌이 설탕을 사용했기 때문에 충치 예방이라고 하는 점에는 異論이 있을 수 있지만 츄잉껌 1스틱에는 약 2g의 설탕이 들어 있어 6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는데 비교하면 커피 1잔에는 보통 6∼8g의 설탕 함량으로 약 20Cal의 열량을 지니고 있다. 또한 굳이 열량 섭취의 우려가 있다면 sugarless gum은 소화 흡수되는 열량이 일반 껌 의 30% 이하이므로 이들의 제품을 이용함이 적절할 것이다. 한편 츄잉껌의 본질면에 서 村井, 寺門등이 구강 청소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고 했는데 그 중에서 츄잉 껌을 저작하는 것은 플라그의 축적을 강조하고 팽윤성이 큰 껌에 있어서 시판껌과 비 교해 본즉 플라그의 제거 효과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 따라서 츄잉껌의 기능으로는 뇌세포의 발달을 촉진시켜 머리를 좋게 하며 턱운동으 로 턱근육을 자극시켜 타액을 분비하여 소화를 돕고, 타액 분비에 의해 구강내를 정화 시켜 (pH down) 구취 제거를 하는 한편 지각 신경을 자극하여 졸음 방지 기능과 구강 내의 혈류를 좋게 하여 치조농루를 예방 하며, 인간의 정서와 애정을 기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할 수 있다.


껌을 씹으면 집중력 효과가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일본 방사선의학종합연구소 연구팀이 껌을 씹으면 집중력과 사고력이 향상되고 순간적인 반응시간도 10%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20~34세 성인 17명을 대상으로 껌을 씹을 때와 씹지 않을 때 컴퓨터를 이용한 테스트를 했다.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의 뇌의 MRI를 촬영했다.
테스트는 간단하다. 참가자들은 스크린에 뜬 화살표 방향을 보고 그대로 키보드를 누르는 방식이다.
그 결과 껌을 씹고 있을 때 키보드 버튼을 누르는 반응시간이 493ms로 나타났다. 껌을 씹지 않고 있을 대는 평균 반응시간이 545ms 였다. 10% 정도 빠르게 반응을 내보인 것이다.
껌을 씹었을 때 집중력과 함께 운동 기능도 빨라진 결과다.
데일리메일은 연구팀 관계자의 말을 인용 “껌을 씹으면서 일시적으로 뇌 혈류량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활성화된 뇌가 이같은 효과를 내는 것 같다”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저마다 “중요한 순간에 껌을 씹으면 긴장 완화가 되기도 하고 좋은 효과를 봤던 것 같다”고 공감했다.
또한 “시험볼 때 껌을 씹기도 한다”, “불안감이 좀 있을 때 껌을 씹으면서 효과를 본 적이 있다”, “운동할 때 간혹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 등으로 호응을 내보이기도 했다.


페이스북       방명록      수정 2014-12-22 / 등록 2010-03-22 / 조회 : 12248 (295)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불량지식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 ...  2009.12  최낙언